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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던, 가을 사랑:운명의 붉은 실 2권

런던, 가을 사랑: 운명의 붉은 실 | 노벱버 I

런던, 가을 사랑:운명의 붉은 실 2권 기본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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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소개

“씨엘, 우리 관계를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건 상관없어.
하지만 세상이 당신을 나쁜 여자로 오해하는 건 싫어.”


전 세계를 뒤흔든 백작 후계자와 슈퍼모델의 스캔들.
준비를 거듭해 런던으로 돌아간 에드워드는 언론과 대중을 설득하지만
조지 몬테규 백작이라는 장벽에 결국 가문의 변호사가 된다.


“나, 런던이 좋아. 여기에 처음 올 때는 뉴욕으로 금방 돌아갈 생각이었어.
그런데 지금은…… 돌아가고 싶지 않아. 나 런던을…… 사랑해.”
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대신 런던을 사랑한다 말하는
여인의 마음이 폭풍처럼 남자의 심장을 강타했다.
“백 번 받기로 한 변호사 수임료, 선불로 받아야겠다. 지금.”
붉은 입술을 남자의 입술이 집어삼켰다.
“백 번은 너무 적어. 천 번으로 하자.
그럼 나는 변호사 수임료를 다 갚을 때까지 런던을 못 떠나겠지.”
씨엘의 간절한 소망이 다시 한 번 그의 심장을 울렸다.


에드워드가 끊임없이 전하는 온기로 씨엘의 얼음 장벽이 서서히 녹아 가지만
그들의 행복에 또 다른 장벽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하는데…….


런던, 가을 그리고 사랑을 찾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.




작가 소개 | 노벰버


11월에 시작해서
노벰버가 되었습니다.

가을과 겨울이 함께하는
11월의 느낌을 좋아합니다.

사랑과 삶을 아울러 담은
휴식이 되고 위로가 되는

그런 작품을 쓰겠다는
야무진 꿈을 꿉니다.

http://blog.naver.com/november-11


이북 출간작

≪뉴욕, 겨울 사랑 : 당신의 선택≫
≪비바체≫



목차 정보


18. 마리오네트
19. 고양이와 늑대의 밤
20. 첫 번째 이별
21. 핏빛 눈물
22. 두 사람과 한 사람
23. 두 번째 핏빛 눈물
24. 돌아온 천사
25. 얼음꽃을 녹이는 방법
26. 돌아온 과거
27. 마법사의 눈물
28. 천 년의 가문
29. 투쟁 그리고 깨달음
30. 생애 최고의 선물
31. 딸기잼과 반지
32. 에필로그: 붉은 실과 푸른 실
작가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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